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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립대 Kee H. Chung 석좌교수 특강 성료 NEW
- 뉴욕주립대 Kee H. Chung 석좌교수 특강 성료 경제연구소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류두진 센터장의 초청으로 본교를 방문 중인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의 Kee H. Chung 석좌교수가 “Generative AI, Firm Performance, and Share Prices”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Chung 교수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기업의 생산성, 정보환경, 투자자 기대, 기업가치, 주가 형성 메커니즘에 미치는 영향을 폭넓게 다루며, AI 확산이 기업의 실질 성과와 시장의 정보 해석 방식에 어떤 변화를 불러오는지를 설명했다. 학생들은 AI 기반 투자전략, 시장예측, 기업분석의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며 활발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어진 학생 참여 프로젝트 세션에서는 김현준 학생이 “인공금융시장과 시장미시구조 빅데이터”를 주제로 생성형 AI와 금융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Chung 교수와 연구진은 연구 결과의 융복합적 해석, 빅데이터의 활용 방안, 시장미시구조 모형의 확장 등 후속 연구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했으며, 학생들은 해외 석학으로부터 직접 피드백을 받는 기회를 가졌다. WAVE 글로벌 공동강의 프로그램, 경제연구소,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그리고 류두진 교수의 기초연구과제(글로벌형)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 초고빈도 빅데이터, 융복합 금융을 중심으로 경제대학의 글로벌 교육·연구 역량을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 경제연구소와 GFRC는 앞으로도 융복합 수업, 해외 석학 초청, 학생 참여형 공동연구를 연계하고, 뉴욕주립대와의 국제협력 연구를 통해 한·미 간 글로벌 학문후속세대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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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0
- 조회수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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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1학기 우석정호 장학금 수여식 성료
- 2026학년도 1학기 우석정호장학금 수여식이 5. 27.(수) 600주년기념관 소향강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우석정호장학기금을 조성해 준 故정호 회장(경제58)의 아드님인 우석정호장학회 정서진 회장(㈜화신 대표이사 사장)을 대신하여 김성현 경제대학장이 우석(愚石)정호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故정호 회장은 평소 근검절약하는 생활과 뛰어난 기업경영을 토대로 일군 재산의 상당부분을 사회에 환원하였으며 본교 총 기부금액은 약 105억 원으로 후배들에 대한 깊은 사랑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날 수여식 행사에는 김성현 경제대학장, 이준상 학생처장을 비롯하여 김준성 경제학과장,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고 행사의 주인공인 장학생 19명이 참석하여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우석정호장학기금은 재학생 후배들이 사회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출연되었으며, 2012학년도부터 2026학년도 1학기까지 총 55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이번 학기에는 경제대학 12명, 경영대학 8명 등 총 20명에게 4,0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이날 수여식 축사에서 김성현 경제대학장과 이준상 학생처장은 “우석정호장학생들은 과거 선배 장학생들이 그랬듯이 평소 정호 회장님께서 강조하신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한 큰 동량이 되어야 한다” 라고 했고, 아울러 “우리 대학 뿐만아니라, 졸업한 후에도 사회를 위해 더 큰 기여를 하는 장학생이 되기를 바라며,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 다른 나눔을 베풀 줄 아는 우석정호 장학생, 그리고 자랑스러운 성균인으로 큰 발전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장학생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장학생대표로 경제학과 김영훈 학생은 감사의 답사에서 “우석정호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너무나 감사드리고, 정호 회장님이 보여주신 후배사랑의 높은 가치에 따라 더욱 학업에 전념하고 나눔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훌륭한 우석장학생이 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경제대학에서 운영하는 우석정호장학생 프로그램은 장학금 규모면에서 뿐만아니라 배출한 장학생의 수에서도 우리대학 최고 수준의 장학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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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29
- 조회수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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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형 AI는 금융시장을 어떻게 바꾸는가?” Kee Chung 뉴욕주립대 석좌교수 본교 초청
- 경제학과 류두진 교수(경제연구소장)는 뉴욕주립대(State University of New York) 버팔로 캠퍼스(University at Buffalo)의 Kee Chung 석좌교수(Louis M. Jacobs Professor)를 초청하여 “Generative AI, Firm Performance, and Share Prices”를 주제로 특강하고, 성균관대-뉴욕주립대 국제협력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생성형 AI가 기업의 생산성, 정보환경, 투자자 기대, 기업가치, 주가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루며, 인공지능 시대의 기업가치 평가와 주식시장 반응을 이해하고 AI 기반 투자전략과 시장분석에 미치는 영향을 조망할 예정이다. 재무·금융학계를 대표하는 在美 학자인 Chung 교수는 금융시장 미시구조, 유동성, 거래제도 및 AI 디지털금융 분야를 선도해 온 세계적 석학이다. Journal of Finance, Journal of Financial Economics, Review of Financial Studies, Management Science, Journal of Financial and Quantitative Analysis 등 Top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피인용지수=16,000, h-index=51, i10-index=100을 기록하고 있어 Finance 분야에서 최정상의 연구영향력을 갖고 있다. 국제저명 SSCI 학술지인 Asia-Pacific Journal of Financial Studies의 편집장(Editor-in-Chief)을 9년간 역임하며 한국 및 아시아 금융시장과 재무관리 연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 왔다. 이번 해외석학 초청은, WAVE 글로벌 공동강의 프로그램, 경제연구소,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그리고 류두진 교수의 기초연구과제(글로벌형)가 공동으로 기획한다. Chung 교수는 한 달간 본교 경제연구소와 GFRC를 방문하여, 박사후연구원 및 재학생과 함께 생성형 AI, 초고빈도 빅데이터, 융복합 금융을 중심으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韓·美 간 글로벌 학문후속세대 양성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해외석학의 연구를 정규 수업과 연결하고, 수강생이 생성형 AI와 금융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 과정을 직접 경험한다는 점에서, 경제대학이 추진하는 글로벌 융복합 교육·연구 혁신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 특강 정보는 다음과 같다. ○ 일시: 2026년 6월 9일 화요일 18시 ○ 장소: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경영관 Live Virtual Studio (33203호) - 현장 특강 ○ 강연자: Kee H. Chung (University at Buffalo, 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 강연 제목: Generative AI, Firm Performance, and Share Prices ○ 참여 대상: 성균관대학교 재학생·동문 및 금융·AI 분야 현업 전문가 ○ Zoom Link: https://us02web.zoom.us/j/5216726975?pwd=ckZrdFhOUUhReGRjRjZuNC8vWndsUT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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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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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학과 안희수 학부생, SSCI 학술지 논문 게재
- 경제학과 안희수 학부생이 제1저자로 작성한 논문 “Effects of sovereign credit rating changes on exchange rates”가 유럽의 경제예측 전문 연구기관인 Institute for Economic Forecasting(IPE)이 발간하는 국제저명 SSCI학술지 Romanian Journal of Economic Forecasting에 게재되었다. 해당 연구는 국가신용등급 변화가 국가경제의 대외신인도와 거시경제 안정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정책 신호가 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특히 신용등급 변화의 영향은 국가별 경제 여건과 재정 구조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정책당국이 등급 변동을 단순한 사후 평가가 아니라 선제적 위험관리 지표로 활용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안희수 학부생의 또 다른 제1저자 논문 「지속가능금융을 위한 바젤III 기반 환경규제의 효과: 문헌연구 및 사례분석」은 한국경영학회가 발간하는 Korea Business Review에 게재되었다. 이 연구는 바젤III 금융규제가 은행 대출을 일괄적으로 위축시키기보다는 은행과 차입기업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며, 중소기업과 소형은행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였다. 바젤III 규제가 기후위험 대응과 지속가능금융 정책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며, 금융안정과 탄소중립을 함께 고려한 정교한 정책 설계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두 논문은 모두 경제대학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센터장인 류두진 교수의 지도하에 경제대학 WAVE 수업과 연구학점제 수업을 통해 작성되었다. 안희수 학부생은 “류 교수님의 WAVE 수업인 금융경제학과 파생금융상품론을 수강하면서 학술논문 작성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논문을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막막했지만, WAVE 수업을 통해 해외 석학 및 해외 연구자들과의 연구세미나에 참여하며 논문을 차근차근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류두진 교수님의 체계적인 지도와 GFRC 선배연구원들의 도움 덕분에 학부생으로서는 드물게 SSCI 학술지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에 모두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연구를 더욱 확장하고 심화하여 저명 학술지 논문 게재에 꾸준히 도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논문의 게재 정보는 다음과 같다. - Ahn, H., and D. Ryu. 2026. “Effects of Sovereign Credit Rating Changes on Exchange Rates.” Romanian Journal of Economic Forecasting 29(1): 34–55. - 안희수·류두진(2026), 「지속가능금융을 위한 바젤Ⅲ 기반 환경규제의 효과: 문헌연구 및 사례분석」, 『Korea Business Review』 제30권 제2호, pp.8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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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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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학과 강연찬 대학원생, 한국재무학회-키움증권 박사과정 지원사업선정
- 경제학과 강연찬 대학원생, 한국재무학회-키움증권 박사과정 지원사업선정 경제대학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센터장 류두진 교수)의 강연찬 연구원이 한국재무학회-키움증권 박사과정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국재무학회는 재무분야 최대 학술단체로, 학문후속세대의 연구역량 강화와 우수 신진연구자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선정에 따라 강연찬 원우는 향후 2년간 매월 연구비와 생활비를 지원받게 된다. 강연찬 원우는 본교 경제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뒤, 2026년 3월부터 박사과정에 진학하였다. 석사과정 재학 중에는 GFRC의 첨단 연구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자문위원인 Robert Webb 교수와의 공동연구,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Myron Scholes 교수와의 세미나를 통해 머신러닝, 딥러닝, 금융빅데이터를 활용한 융복합 금융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러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석사과정생으로서는 이례적으로 Computational Economics를 비롯한 국제저명 SSCI학술지에 5편의 논문을 게재하며 연구역량을 입증했다. 강연찬 원우는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으로 활동하던 중 금융공학과 금융경제학에 관심이 생겼지만,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성균관대 GFRC를 알게 되었고, 과감하게 전공을 바꾸어 경제학과 석사과정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경제학과 Finance에 대한 기초가 부족했지만, 류두진 교수님과 선배연구원들의 도움으로, 체계적으로 연구역량을 키울 수 있었고, SSCI 학술지에 여러 편의 논문을 게재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석사 졸업 후 금융회사에 취업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연구의 매력과 논문게재의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박사과정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딥러닝 기반 Factor Zoo 모형, 인공금융시장, Fintech 등 융복합 금융의 최신 주제를 더욱 깊이 연구해 나가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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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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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영 교수 Finance Theory Group (FTG) 정회원 초청
-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이기영 교수가 국제 금융이론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단체인 Finance Theory Group (FTG) 정회원 초청을 받았다. 이번 초청은 국내 소속 연구자로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한정석 교수에 이어 두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Finance Theory Group(FTG)은 기업재무, 금융기관, 금융시장 이론을 중심으로 금융경제학 분야의 이론 연구를 발전시키고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 학술단체이다. FTG는 금융 이론이 학문적 논의를 선도하고, 실증 연구를 이끌며, 정책적 함의를 도출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지향한다. FTG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정례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회원과 펠로우들이 최신 연구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장을 제공하며, Summer School, Summer Conference, “Bridging Theory and Empirical Research in Finance” Conference, Asian Conference 등 다양한 학술 활동도 운영하고 있다. FTG는 약 200여 명의 정회원과 40여 명의 펠로우로 구성된 비교적 소규모의 연구 네트워크로, 회원은 기존 구성원의 추천과 이사회 심사를 거쳐 선발되는 초청 기반(invitation-only) 구조를 갖는다. 이로 인해 구성원은 전 세계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에서 활동하는 금융이론 분야의 최우수 연구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학회의 역대 이사진과 학회장 구성을 보면 이러한 수준을 더욱 분명히 확인할 수 있다. 공동 설립자인 Itay Goldstein과 Gustavo Manso를 비롯해, Zhiguo He, Martin Oehmke, Simon Gervais, Uday Rajan 등 금융경제학 이론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연구자들이 학회를 이끌어 왔다. 또한 펠로우 및 회원 구성에는 Bengt Holmstrom, Oliver Hart, Jean Tirole, Douglas Diamond 등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를 포함한 세계적 석학들과, 주요 저널에서 활발히 연구 성과를 내는 중견·신진 연구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FTG 정회원으로 선출된 이기영 교수는 금융경제학 이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특히 해당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Journal of Finance와 Journal of Financial Economics에 논문을 게재하는 등 국제적으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축적해왔다. 이 교수는 현재 은행, 금융위기, ESG, 탈중앙화 금융, AI 등 현대 금융경제학의 핵심 연구주제를 이론적으로 분석하며 학문적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이기영 교수의 FTG 정회원 초청은 이와 같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 금융이론 연구 커뮤니티에서 학문적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로 볼 수 있다. 앞으로도 세계적 연구자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금융경제학 이론 연구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이고,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의 국제적 연구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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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14
- 조회수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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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연 원우, 제18회 Western Economic Association International (WEAI) Conference 연구 발표
- 본교 대학원 경제학과 박사과정 김홍연 원우(지도교수: 김준성)는 지난 주 태국 최고 명문대학인 Chularonkorn University에서 개최된 제18회 Western Economic Association International (WEAI) Conference에 참석하여 성공적으로 연구를 발표하고 해외연구자들과 교류하였다. WEAI는 1922년에 창립된 유서 깊은 세계적 경제학회로 전세계적으로 2000명 이상의 학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나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기조연설자인 Maurice Obstfeld 교수(UC Berkely), Sethaput Suthiwartnarueput(전 태국은행장)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연구자와 정책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김홍연 원우는 "The impact of Alipay's introduction in Australia on Chinese immigrants' consumption behavior"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하고 세션 토론자로도 활발히 활동하였다. 김홍연 원우는 응용미시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민, 노동, 기술 진보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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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08
- 조회수 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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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bert Webb 교수 특강 및 공동연구발표 성료
- 경제대학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센터장 류두진 교수)는 2026년 4월 7일 UVA (University of Virginia) McIntire School of Commerce의 Robert Webb 교수를 초청해 “Information and Markets”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WAVE(Worldwide Alliance for Virtual Exchange) 글로벌공동강의 과목인 금융경제학(Financial Economics)의 해외석학 특별강연으로 진행되었으며, 美 Top 10 Business School의 수준 높은 강의내용과 수강생의 SSCI급 연구 발표, 그리고 이에 대한 직접적이고 지속적인 조언과 연구지도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경제대학 국제협력교육의 모범사례로 큰 의미를 남겼다. Webb 교수는 “Prices are signals”라는 문제의식 아래, 시장가격이 정보의 집약적 신호로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지정학적 충격에 대한 금융시장의 반응, 사모펀드의 mark-to-model 문제, 스포츠 베팅과 선거 사례, 고빈도거래(HFT)와 관련한 논쟁 등을 폭넓게 다루며, 정책과 가설, 시장 서사를 평가할 때 “시장 검증(market test)”을 통과하는지를 살펴봐야 한다는 통찰을 제시했다. 수강생인 김현준 학생과 정재혁 학생은 각각 해외 연구자와 진행 중인 SSCI급 연구를 발표하고, 파생금융상품 분야 최고 권위지인 국제저명학술지 “Journal of Futures Markets”의 편집장(Editor-in-Chief)을 24년간 역임한 Webb 교수와 University of Virginia 연구진으로부터 comments를 받았다. 김현준 학생은 고빈도 factor zoo에서 지속적 위험요인을 식별하고 소수의 해석 가능한 요인으로 위험 프리미엄을 설명하는 자산가격결정 연구를 발표했으며, 정재혁 학생은 agent-based model과 machine learning 및 deep learning이 금융시장 분석에서 어떻게 상호보완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지를 계량서지분석한 연구를 소개했다. WAVE 글로벌공동강의 수강생이 금융시장에 관한 연구를 바탕으로 해외 석학과 학문적으로 직접 교류하고, 세계적 수준의 시각에서 연구의 방향과 완성도를 점검받는 고급 연구훈련의 장이었다. 글로벌 석학의 강의, 학생들의 국제 공동연구 발표, 그리고 심층 피드백이 본교의 WAVE 교육 프로그램 안에서 선순환적으로 연결된 사례가 되었다. GFRC를 통해 다양한 WAVE 수업을 개설한 류두진 교수는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는 앞으로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및 국제저명 SSCI학술지 Editor, 그리고 해외저명대학 석학과의 협력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경제대학 학생들이 세계적 수준의 연구역량을 갖춘 학문후속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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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08
- 조회수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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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VA Robert Webb 교수 초청 WAVE 글로벌 공동강의 개최
- UVA Robert Webb 교수 초청 WAVE 글로벌 공동강의 개최 WAVE(Worldwide Alliance for Virtual Exchange) 글로벌 공동강의는 본교 교원과 해외저명대학 교원이 함께하는 국제협력 교육프로그램으로, 수강생의 글로벌 학습 경험을 확대하고 교육의 국제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본교 경제학과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센터장 류두진 교수)가 진행하는 금융경제학(Financial Economics) WAVE 글로벌 공동강의에서는, University of Virginia(UVA) McIntire School of Commerce의 Robert Webb 교수를 초청해 “Information and Markets”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시장가격이 정보를 어떻게 반영하고 전달하는지, 그리고 시장이 다양한 정책과 가설, 경제적 내러티브(narrative)를 어떻게 검증하는지를 살펴본다. Webb 교수는 “Prices are signals”라는 관점에서 출발해, 금융시장의 가격이 단순한 숫자를 넘어 정보와 기대, 위험에 대한 집약된 신호라는 점을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금융시장 반응, 예측시장과 베팅시장이 보여주는 정보의 힘, 고빈도거래와 시장무결성 논쟁 등 폭넓은 주제를 아우르며, 정보와 시장, 가격과 기대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Robert Webb 교수는 University of Chicago 경영대학원에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Eugene Fama와 Myron Scholes를 사사하며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파생금융상품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Journal of Futures Markets의 Editor-in-Chief를 24년간 역임하였다. 美백악관, World Bank, Chicago Mercantile Exchange(CME) 등에서 근무하며 학계뿐 아니라 금융실무와 경제정책에 대한 폭넓은 통찰을 축적했다. 이번 특강은 글로벌 금융시장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시: 2026년 4월 7일(화) 19:00 ※장소: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경영관 Live Virtual Studio (33203호) ※강연자: Robert Webb (University of Virginia) ※주관: 경제대학 및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 (류두진 교수, 금융경제학 수업) ※Zoom Link: https://us02web.zoom.us/j/5216726975?pwd=ckZrdFhOUUhReGRjRjZuNC8vWndsUT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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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30
-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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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일반] 제 15기 경제대학 멘토링 프로그램 '이음' 발대식 성황리 개최
- 제15기 경제대학 멘토링 프로그램 “이음” 발대식 경제대학은 지난 3월 23일 (월) 오후 6시에 「제14기 멘토링 프로그램 ’이음‘ 발대식」을 국제관 9B217호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멘토링 발대식 행사에는 내빈으로 김성현 경제대학장, 김영세 교수를 비롯한 경제대학 교원들과 외빈으로는 김학균 멘토링위원장, 김기연 멘토링 명예위원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전지현 경제대학 학생회장과 남지유 경제대학 학생회 사무정책국장 내정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성현 경제대학장, 김기연 멘토링 명예위원장의 환영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발대식의 서막을 알렸다. 특히, 이번 제15기 발대식 행사는 저녁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멘토링에 큰 관심을 가진 110여명의 경제대학 재학생들이 참석하여 넓은 행사장을 꽉 채웠다. 한편, 경제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은행, 현대산업개발, 신영증권 등 국내 굴지의 금융기관과 대기업에서 임원 등으로 재직하고 있는 경제대학 멘토 선배들이 바쁜 업무 일정에도 불구하고 후배들과의 멘토-멘티 결연을 위해 참석하였다. 김성현 경제대학장은 이날 축사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훌륭한 선배들과 재학생들이 교류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교내 모든 단과대학 중 우리 경제대학에서 가장 잘 운영되고 있으니 모든 재학생들이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 라고 하며 ”우리 학생들이 이러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졸업 후 취업에도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축사 후에는 지난 제14기 멘토링이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학우들에게 재학생 공로상을 시상하고, 가장 활발히 멘토링 활동을 이어온 멘토와 멘티에게 최다이음상을 시상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14기 멘토링 최다이음상을 수상하신 임성훈 멘토가 수상 소감을 말하며 멘토링에 참여하는 바람직한 자세와 꾸준히 멘토링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꿀팁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김학균 멘토링위원장 주재로 기업체, 교육계,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 중인 선배들과의 대화시간도 이루어졌다. 이날 참여한 선배들은 후배 멘티 재학생들에게 현장에서의 생생한 업무 경험과 생활을 진솔하게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후배들 각자가 본인들의 적성에 가장 적합한 진로를 보다 현명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멘토링을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선배와의 대화 시간에는 많은 재학생들이 각자의 고민거리를 털어놓으며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진로, 적성, 취업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끊이지 않는 웃음과 호응의 박수가 연신 터져 나오며 발대식 분위기가 물씬 무르익었다. 대학을 졸업한 선배들이 후배 재학생들의 진로설계 및 취업 연계를 위해 직접 모교를 방문하고, 평소에도 온 오프라인 접촉을 통한 밀착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발전적으로 이어가는 것은 우리 대학교에서는 유일할 뿐만 아니라 국내 대학에서도 보기 드문 우수 멘토링 프로그램의 사례로 손꼽힌다. 경제대학의 멘토링 프로그램 ”이음“은 2012년 제1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5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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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27
- 조회수 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