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세계 상위 1% 연구자(HCR) 6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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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우리 대학, 세계 상위 1% 연구자(HCR) 6명 선정

▲ (왼쪽부터) 박남규 교수, 김동인 교수, 신현석 교수 (왼쪽 아래부터) 안명주 교수, 박세훈 교수, 김대식 교수
클라리베이트(Clarivate)가 발표한 2025년 세계 상위 1%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 HCR) 선정 결과, 우리대학 소속 교원 6명이 HCR로 선정되었다.
HCR은 분야별로 피인용 상위 1%에 해당하는 논문인 HCP(Highly Cited Paper)를 보유한 연구자 중 ‘상위 1% 연구자’를 의미하며, 연구 성과의 질과 영향력을 평가하는 대표적 글로벌 지표 중 하나이다. 올해는 60여개 국가·지역, 1,340여개 기관에서 총 6,868명의 연구자가 HCR로 선정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대(16명) △UNIST(9명) △성균관대(6명) △한양대(6명) △연세대(3명) △고려대(2명)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HCR로 선정된 본교 연구자는 다음과 같다.
△ 박남규 종신석좌교수(재료과학)
△ 김동인 특훈교수(컴퓨터과학)
△ 안명주 HCR석좌교수(임상의학)
△ 박세훈 교수(임상의학)
△ 신현석 교수(크로스필드)
△ 김대식 교수(생물학 및 생화학)
특히 국내 최초 종신 석좌교수로 임명된 박남규 교수는 9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의과대학 의학과 안명주 HCR석좌교수가 7년 연속, 이차원양자헤테로구조체연구단 단장을 역임하고 있는 신현석 교수와 의과대학 의학과 김대식 교수가 2년 연속 선정되고, 정보통신대학 전자전기공학부 김동인 특훈교수가 세 번째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의과대학 박세훈 교수가 신규 HCR로 선정되면서, 본교의 글로벌 연구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유지범 총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대학이 연구중심대학으로서 추구해온 질적 성과와 국제적 영향력 강화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융합 연구를 통해 영향력 있는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글로벌 도전과제 해결에 기여하는 연구중심대학으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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